[월드컵] 조타 1주기에 16강 오른 포르투갈…호날두 "믿을 수 없는 우연" 스포츠뉴스 0 142 2시간전 조타의 등번호 21번 유니폼 들고 추모하는 포르투갈 선수들[로이터=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으로 향하는 승리를 정확히 1년 전 세상을 떠난 동료 디오구 조타에게 바쳤다.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을 거뒀다.조타는 1년 전인 지난해 7월 3일 스페인 북서부에서 자동차 사고로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