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천재 감독→독일의 홍명보 전락…나겔스만, 월드컵 실패로 인해 독일서 쫓겨날 위기 "사퇴 확정" 스포츠뉴스 0 124 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결국 독일 대표팀을 떠날 듯하다.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3일(이하 한국시간) "독일축구협회는 3시간 30분간 회의를 통해 나겔스만 감독과 결별을 결정했다. 나겔스만 감독은 사임으ㄹ 할 것이고 후임으로 위르겐 클롭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라고 전했다.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도 "나겔스만 감독 시대는 끝났다. 독일 대표팀을 떠날 것이고 독일축구협회는 결정을 했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