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도 큰 변화를 맞는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과 결별한 뒤, 위르겐 클롭을 데려올 전망이다. 도피한 한국과는 다른 모습이다.
독일 매체 '빌트'가 3일(한국시간) "나겔스만(계약기간 2028년까지)과 독일축구협회 수뇌부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약 3시간 동안 위기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베른트 노이엔도르프 회장, 분데스리가 대표 한스-요아힘 바츠케, 스포츠디렉터 루디 러, 독일축구협회 사무총장 안드레아스 레티히가 참석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