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국 中 8팀 탈락→지면 아시아 전멸! 호주, 이집트와 32강전→亞 마지막 자존심 살릴까[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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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호주 선수들이 지난달 14일 튀르키예와 경기에서 승리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튀르키예와 경기 후 박수를 치는 호주 선수들. /게티이미지코리아
튀르키예와 경기 후 박수를 치는 호주 선수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팀들이 전멸 위기에 빠졌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9개국 가운데 8팀이 탈락했다. 이제 하나 남았다. 과연, '사커루' 호주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전멸을 막을 수 있을까.
호주는 3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이집트와 32강전을 벌인다. 아시아 마지막 희망으로서 경기에 나선다. 만약 호주가 지면 아시아 팀들은 단 하나도 16강에 오르지 못한다.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1라운드인 32강전에서 모두 고배를 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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