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2강 탈락' 독일, 나겔스만 감독과 계약 해지…클롭 감독과 접촉 스포츠뉴스 0 202 2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한 독일이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과 결별한다.독일축구협회(DFB)는 3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겔스만 감독과의 계약을 즉시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나겔스만 감독은 독일 호펜하임, 라이프치히, 바이에른 뮌헨을 이끌었으며, 지난 2023년 9월 독일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계약기간은 2028년 6월까지였지만, 예정보다 일찍 독일 대표팀을 떠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