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멕시코 비매너 공격 막는다…'16강 상대' 잉글랜드, 소음 공격 대비한 만반의 준비 "선수단에 수면 보조용품… 스포츠뉴스 0 200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경기장 안이 아닌 숙소 밖에서 펼쳐질 '응원전'까지 대비하고 있다. 멕시코 팬들의 조직적인 소음 응원이 예상되면서 선수들의 수면 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쓰는 모습이다.잉글랜드는 오는 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16강 맞대결을 치른다. 원정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치러야 하는 만큼 경기장 안팎 모두 쉽지 않은 환경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