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절진' 발롱도르에 가까워지나…리버풀 레전드 확언 "지금 발롱도르 투표하면 케인이 받을 것" [2026… 스포츠뉴스 0 140 07.03 22:00 해리 케인이 2일 오전 1시(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해리 케인이 발롱도르를 수상할까. 잉글랜드는 2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의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