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박수, 그리고 작별" '91년생' 마레즈, 알제리 월드컵 탈락 직후 대표팀 은퇴 선언…119경기 …

스포츠뉴스 0 178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리야드 마레즈(35)가 알제리 대표팀 유니폼을 벗는다. 월드컵 탈락 직후 생방송 인터뷰에서 직접 은퇴를 발표했다.

영국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했던 스타 마레즈가 알제리의 월드컵 탈락 직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라고 보도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