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클롭 감독이 독일축구 대표팀 사령탑 제안을 받아들였다. 캡처=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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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Group E - Germany v Curacao - Houston Stadium, Houston, Texas, U.S. - June 14, 2026 Red Bull's Global Head of Soccer Juergen Klopp takes a photograph inside the stadium after the match REUTERS/Annegret Hilse<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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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mural advertising a US beer brand features a likeness of former German football coach Juergen Klopp, in Berlin on June 15, 2026. (Photo by John MACDOUGALL / 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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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처리가 총알같다. 리버풀 레전드 사령탑 출신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 대표팀 신임 감독에 오른다. 그가 독일축구협회의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한다.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클롭이 새 독일 대표팀 감독직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그는 또 '세부 계약 내용은 확인이 좀더 필요하다. 하지만 클롭은 이미 제안을 받아들였고, 새로운 역할을 원한다'고 설명했다.
클롭 감독은 앞서 독일 대표팀 감독직에 대해 열린 자세를 취했다. 그는 조만간 모든 세부 사항에 합의할 것이며 최종적으로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을 대신해서 대표팀 사령탑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로마노에 따르면 조만간 모든 계약이 마무리될 것이다. 클롭 감독이 2년 만에 현장으로 돌아와 지휘봉을 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