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대한민국 축구보다 더 최악이다! 월드컵 광탈 튀니지 선수 8명, 금지약물 양성 반응 '도핑 논란' 스포츠뉴스 0 157 2시간전 출처=튀니지축구협회Xinhua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광탈'한 튀니지 축구대표팀이 도핑 논란에 휩싸였다.영국 일간 '더 타임스'는 4일(한국시각), '튀니지 선수 8명이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인 클렌부테롤 성분이 검출됐다'라고 보도했다. 세계반도핑기구(WADA) 금지 약물 목록에 포함된 클렌부테롤은 천식 치료에 사용되지만, 운동선수의 근육량 증가와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