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월드컵 8경기 연속골+월드컵 통산 20호골 폭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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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메시가 또 한 번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르헨티나는 7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 나섰다.
선발 출전한 리오넬 메시가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었다. 뒷공간으로 순간적으로 침투한 메시가 후방에서 넘어온 롱패스를 받아 간결하게 마무리했다.
메시가 또 한 번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르헨티나는 7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 나섰다.
선발 출전한 리오넬 메시가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었다. 뒷공간으로 순간적으로 침투한 메시가 후방에서 넘어온 롱패스를 받아 간결하게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