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파넨카킥' 이집트, 호주와 승부차기 끝에 16강 진출…아시아 전멸 스포츠뉴스 0 147 3시간전 승부차기 끝에 호주를 꺾고 16강에 진출한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 〈사진=로이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이집트가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호주를 물리치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한국시간 4일, 이집트와 호주 간의 32강전 경기가 미국 텍사스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렸습니다. 전반전 먼저 웃은 팀은 이집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