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7호골 달성…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와 전반전 1-0 종료
스포츠뉴스
0
165
3시간전
음바페 제치고 득점 단독 선두
| 아르헨티나는 4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카보베르데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AP/뉴시스 |
[더팩트|황준익 기자] 리오넬 메시가 북중미 월드컵 7호골을 터뜨렸다.
아르헨티나는 4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카보베르데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전반 29분 메시가 경기의 균형을 깼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긴 스루패스를 받아 오른쪽 상단 구석으로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7호골이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6골)를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