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이집트에 패' 아시아 9개 팀 모두 탈락→결국 '승점 자판기'였다 스포츠뉴스 0 127 3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결국 이번에도 승점 자판기 신세였다. 이번 월드컵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으로 나선 9개 팀이 모두 토너먼트 첫 관문을 뚫지 못했다.호주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이집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