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 스포츠뉴스 0 187 3시간전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잉글랜드는 긴장해야 한다. '개최국' 팬들의 강력한 방해가 팀을 덮칠 수 있다. 영국의 더선은 3일(한국시각) '멕시코 기자들이 잉글랜드의 월드컵 16강전 준비 호텔 정보를 유출해 경기 준비를 방해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2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