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승부차기 끝에 호주 꺾고 16강 진출…아시아 축구 전멸 스포츠뉴스 0 156 7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이집트가 승부차기 끝에 호주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이집트는 4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에서 호주와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겼다.이로써 이집트는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며 16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