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8경기 연속 골' 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에 연장 진땀승으로 16강

스포츠뉴스 0 198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리오넬 메시. 연합뉴스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이 일찍 막을 내릴 뻔했다.

아르헨티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카보베르데를 연장 접전 끝에 3-2로 이겼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호주를 승부차기 끝에 이기고 올라온 이집트와 16강에서 만난다.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기적의 팀 카보베르데의 승부.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