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억 감독' 나겔스만 사임→'세계 최고 명장' 클롭 선임 초읽기…독일, 곧바로 협상 시작 스포츠뉴스 0 169 3시간전 [OSEN=우충원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탈락의 충격 속에 곧바로 변화를 선택했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으면서 세계적인 명장 위르겐 클롭이 차기 사령탑 후보로 급부상했다.스카이스포츠 독일은 3일(이하 한국시간) "나겔스만 감독이 독일 대표팀 감독직에서 사임한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