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마지막 티켓 주인공은 콜롬비아…'유효 슛 0' 가나 꺾고 16강행[북중미는 지금] 스포츠뉴스 0 155 3시간전 사진 | 캔자스시티=epa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콜롬비아가 마지막 16강 티켓을 따냈다.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가나를 1-0으로 꺾었다. 콜롬비아는 오는 8일 스위스와 8강 티켓을 두고 맞대결한다.콜롬비아는 전반 14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수아레스가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 박스 안으로 쇄도한 존 아리아스가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