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마무리' 독일 탈락-프랑스·아르헨·스페인 생존→5일 '16강 스타트' 스포츠뉴스 0 155 2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토너먼트 첫 관문이 막을 내렸다. 16강에 진출할 16개 팀이 모두 결정됐다.이집트, 아르헨티나, 콜롬비아는 4일(이하 한국시각) 대회 32강전에서 각각 호주, 카보베르데, 가나를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