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하는 것이 가장 좋은 추모 방식이었다"…조타 사망 1주기에 승리 선물한 포르투갈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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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3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한 뒤 디오구 조타의 유니폼을 입고 하늘을 가리키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디오구 조타와 그의 형제 안드레 실바가 세상을 떠난지 1주기가 된 날 포르투갈이 승리를 선물했다.
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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