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못 간 아쉬움, 결국 LA에서 푼다…LAFC 단장 "손흥민의 갤럭시전 출전이 우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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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고개를 숙인 손흥민. 휴식 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후반기 첫 경기에서 득점포를 쏘아올릴 수 있을까?
LAFC는 18일 오전 11시 45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디그티니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리는 2026시즌 MLS 16라운드에서 LA 갤럭시와 격돌한다. 두 팀은 각각 서부 컨퍼런스에서 5위와 9위를 차지하고 있다.
5월 막바지부터 시작된 월드컵 휴식기가 드디어 막을 내린다.월드컵에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이 첫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을 꾸릴 가능성이 높다. 체력적으로 부담이 없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