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벨기에전 앞둔 미국 포체티노 감독, MLB 시구서 '스트라이크' 스포츠뉴스 0 185 3시간전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 마우리시오 포체티노[A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둔 미국 축구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장을 찾아 시구자로 나섰다.포체티노 감독은 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시애틀 매리너스 경기 전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했다.포체티노 감독이 던진 공은 댄 윌슨 시애틀 감독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