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의 6번째 월드컵도 '결국' 좌절로 끝나나…'2007년생 에이스' 야말 "어떤 팀도 두렵지 않아, 우린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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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스페인의 라민 야말이 월드컵 우승을 향한 야망을 드러냈다.
스페인은 3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오스트리아를 3-0으로 꺾었다. 16강 상대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이다.
스페인은 우승 후보에 걸맞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전반 36분 미겔 오야르사발이 마르크 쿠쿠렐라의 크로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뜨렸고, 후반 21분 알렉스 바에나의 크로스를 침투하는 페드로 포로가 헤더로 마무리해 격차를 벌렸다. 후반 44분 오야르사발이 침착한 마무리로 쐐기를 박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