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초 통산 20골·8경기 연속골…가까스로 이어진 메시의 전설 스포츠뉴스 0 204 3시간전 아르헨, 메시 선제골에도 카보베르데에 연장 끝 신승…"바로잡을 점 많아"32강전 승리 후 기뻐하는 메시[A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대기록을 이어갔으나 팀의 탈락 위기로 가슴을 쓸어내렸다.메시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와의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전반 29분 0의 균형을 깨뜨리는 선제골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