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2만 섬나라 카보베르데 돌풍에 '축구의 신' 메시도 엄지척 스포츠뉴스 0 191 3시간전 리오넬 메시와 인사하는 카보베르데 선수들. 연합뉴스'축구의 신'도 카보베르데의 돌풍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카보베르데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아르헨티나에 연장 접전 끝 2-3으로 패했다.인구 52만 아프리카의 섬나라 카보베르데. 첫 월드컵 본선 진출에도 32강에 진출하는 돌풍을 일으켰다. 스페인과 조별리그 1차전을 0-0 무승부로 끝내면서 전 세계에 카보베르데를 알렸고, 우루과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연이어 비기면서 3무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