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팀, 반성해"…'40세 골키퍼' 보지냐, '졌잘싸' 월드컵 마무리 스포츠뉴스 0 197 3시간전 “비록 이기지 못했고, 결과도 슬프지만, 우리가 치른 경기와 이번 월드컵에서 이뤄낸 모든 것이 만족스럽고 자랑스럽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인구 58만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 돌풍을 일으킨 주역인 골키퍼 보지냐(40)는 32강전에서 탈락한 뒤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