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돌풍' 카보베르데 꺾고 16강행 스포츠뉴스 0 157 3시간전 (AFP=뉴스1) 구윤성 기자 =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경기, 연잘 혈투 끝 3-2로 승리한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