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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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사진=X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리오넬 메시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무대, 월드컵이다.

영국의 더선은 4일(한국시각) '메시는 카보베르데와의 월드컵 명승부 이후 무릎에 얼굴을 가겨당해 이마에 큰 혹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4일 오전 7시(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3대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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