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핵심 선수의 이적, FC안양은 승리를 위해 유병훈 감독의 전술 노트와 선수들의 분전이 필요한 시점이다.
안양은 4일 오후 7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포항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다.
5월에 열린 K리그1 15라운드 이후 6주가량의 월드컵 휴식기, K리그1의 시계가 다시 흐른다. 각 팀들은 저마다의 자리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차곡히 휴식기를 보냈다. 그 결과를 가늠하는 휴식기 이후 첫 라운드, 안양과 포항 또한 서로 물러날 수 있는 위치에서 승부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