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초신성' 박시후, 포르투갈 1부 8위 아로카와 5년 계약…시도민구단 초대박→한국 축구 다시 뛴다 스포츠뉴스 0 159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 축구의 2026년 유럽 진출 1호가 드디어 탄생했다.한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받는 윙어가 유럽 7대리그 중 하나로 꼽히는 포르투갈 1부리그의 중위권 구단에 입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