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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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996~2025)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두 번째 안부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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