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쳤다!' 브라질 상대 골 넣은 사노, 리버풀-맨유-아스날이 영입 경쟁 중…한국선수들은 관심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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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선전한 일본선수들의 빅리그 이적설이 터졌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영국 '프리벳츠(FreeBets)'를 인용해 "셀틱이 마에다 다이젠의 이적료를 1500만~2000만 파운드(약 323억~430억원)로 책정했으며 프리미어리그 4개 구단이 영입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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