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천만다행! '韓 최악의 감독' 클린스만 선임 무산, "충분한 설득력 없어→최종 결렬"…축구협회장 '전술…

스포츠뉴스 0 112
체코 천만다행!
4일 독일 '빌트' 보도에 따르면 체코축구협회의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선임 작업이 결렬됐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 당시 클린스만./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체코축구협회의 위르겐 클린스만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작업이 최종 결렬됐다.

독일 '빌트'는 4일(이하 한국시각) "클린스만은 위시리스트 최상단에 있었지만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네 번째 직책을 맡게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