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Round of 16 - Canada v Morocco - Houston Stadium, Houston, Texas, U.S. - July 4, 2026 Morocco's Azzedine Ounahi celebrates scoring their first goal IMAGN IMAGES via Reuters/Maria Lysake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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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occo's Azzedine Ounahi, front, scores his side's opening goal during the World Cup round of 16 soccer match between Canada and Morocco in Houston, Saturday, July 4, 2026. (AP Photo/Eric Gay)<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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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a13086957 Goalkeeper Maxime Crepeau (2-L) of Canada concedes the 0-1 goal during the FIFA World Cup 2026 Round of 16 match Canada against Morocco, in Houston, USA, 04 July 2026. EPA/CHRISTOPHER NEUNDORF<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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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아프리카의 강호 모로코가 북중미월드컵 8강에 가장 먼저 올랐다. 반면 공동 개최국 캐나다는 16강에서 대회를 마감했다.
모로코가 5일(한국시각)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캐나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서 우나히의 멀티골과 라히미의 쐐기골로 3대0 승리, 8강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먼저 16강을 통과했다. 모로코의 8강 상대는 프랑스-파라과이전 승자다.
모로코는 캐나다 상대로 경기 내용에서 밀렸지만 골결정력에서 앞서며 승리했다. 큰 경기에서 더 노련한 쪽은 모로코였다. 4년 전 카타르대회 4강까지 올랐던 모로코의 진면목이 드러났다. 캐나다는 좋은 경기력을 유지했지만 고비를 넘기지 못하며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