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개최국 탈락' FIFA '랭킹 7위' 역시 강했다···모로코, 캐나다에 3-0 승→8강 진출[월드컵·16강]
스포츠뉴스
0
159
3시간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미국, 캐나다, 멕시코) 중 첫 탈락팀이 나왔다. 캐나다가 모로코에 패배했다.
모하메드 우아비 감독이 이끄는 모로코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2026년 FIFA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3-0 완승했다.
모로코는 이번 결과로 8강에 진출했고 파랑스-파라과이전 승자와 4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개최국’ 캐나다는 16강을 끝으로 북중미 여정을 마무리했다.
모하메드 우아비 감독이 이끄는 모로코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2026년 FIFA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3-0 완승했다.
모로코는 이번 결과로 8강에 진출했고 파랑스-파라과이전 승자와 4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개최국’ 캐나다는 16강을 끝으로 북중미 여정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