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달랐다' 프랑스, 파라과이 1-0 격파→모로코와 8강 격돌 스포츠뉴스 0 180 8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가 ‘폭력 축구’로 맞선 파라과이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확실히 독일과는 달랐다.프랑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파라과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