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스폿 훼손→팔꿈치 가격→경고 0장'…"파라과이 선수들 수치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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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파라과이가 프랑스를 상대로 끈질긴 수비를 펼쳤지만, 경기 후 더 크게 남은 것은 거친 플레이 논란이었다. BBC 패널들도 파라과이의 경기 운영을 강하게 비판했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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