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턱시도 입고 나올 줄 알았지?" 파라과이의 '더티 플레이'→음바페는 "축구 안 하고 싶어 … 스포츠뉴스 0 165 5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프랑스 주장 킬리안 음바페가 파라과이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프랑스는 5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파라과이에 1-0으로 승리했다. 8강에 오른 프랑스는 모로코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경기 초반부터 프랑스가 주도권을 잡았으나 파라과이의 수비가 단단했다. 후반전 중반 들어 프랑스가 결승골을 넣었다. 후반 20분 데지레 두에가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키커로 나선 음바페가 깔끔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