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미스코리아! '국민 처남' 되나…박시후, 포르투갈 아로카와 5년 계약→유력매체 "올시즌 큰 도움 될 것… 스포츠뉴스 0 184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 축구의 2026년 유럽 진출 1호가 드디어 탄생한 가운데 그가 진출한 곳의 유력 매체는 "즉시 전력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치를 크게 부각하고 나섰다.포르투갈 1부 아로카 구단은 지난 4일(한국시간) "한국 선수 박시후 영입을 통해 전력 강화를 이뤘다"며 "오는 2031년까지 계약했다"는 말로 5년 계약 체결했음을 알렸다(엑스포츠뉴스 2026년 7월1일 단독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