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턱시도 입고 뛸 줄 알았나?" 음바페, '더티 플레이'에도 '카드 제로' 파라과이에 '참교육' 성공 스포츠뉴스 0 150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파라과이의 거친 '더티 플레이'와 묘한 판정 속에서도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를 앞세운 프랑스는 흔들리지 않았다.디디에 데샹(58)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전 터진 음바페의 페널티킥(PK) 결승골에 힘입어 파라과이에 1-0 진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