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도 사퇴도 '초고속'…르나르 감독, 튀니지 부임 19일 만에 결별[월드컵] 스포츠뉴스 0 111 3시간전 르나르 튀니지 감독ⓒ 신화=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도중 튀니지 감독직을 맡았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2경기, 19일 만에 사퇴했다.'베인스포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르나르 감독이 튀니지 지휘봉을 내려놓으면서 '짧은 임기'를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르나르 감독은 같은 날 자신의 SNS에 "나의 여정은 여기서 끝난다. 이번 대회에서 지도할 기회를 준 튀니지축구협회와 튀니지 대표팀에 감사를 표한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