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시도 축구할 줄 알았어?" 파라과이 더티 사커, 프랑스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의 충격 반응 "우리… 스포츠뉴스 0 188 3시간전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우리도 더러운 축구를 할 수 있다!"경기가 끝난 뒤 프랑스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의 말이다. 프랑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