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박시후, 충남아산 떠나 포르투갈 1부 아로카로 이적…구단 역사상 최초 유럽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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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K리그2 충남아산FC가 구단 최초로 유럽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충남아산은 지난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시후의 FC아로카 이적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아로카는 포르투갈 1부 리그 팀으로 지난 2025-2026시즌 18개 팀 중 8위에 올랐다. 현재 공격수 이현주도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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