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없이 걸어나온 것 자체가 기적" 파라과이 역대급 '더티 플레이'에 英 전설들 분노…음바페도 '쌍욕' … 스포츠뉴스 0 127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의 도를 넘은 '더티 플레이'가 비판을 받고 있다. 구스타보 알파로(64) 감독이 이끄는 파라과이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25분 페널티킥(PK) 결승골을 내줘 프랑스에 0-1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