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사상 최악의 감독' 클린스만 또 거론됐지만…체코도 거부, 차기 후보군 제외 "소통 능력 갖춘 인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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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체코 차기 사령탑 후보군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체코 매체 'inFotbal'은 3일(한국시간) "클린스만은 아니다. 스트라호프에서는 체코 대표팀을 위해 다른 유형의 감독을 찾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은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 감독이 되지 않을 것이다. 가을에 나왔던 아이디어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지만, inFotbal의 스트라호프 소식통에 따르면 이 선택지는 현재 고려 대상이 아니다"고 전했다.
체코는 대한민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에 편성됐다. 유럽 플레이오프 두 경기에서 모두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가까스로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지만, 어렵게 오른 월드컵 무대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