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저격수' 즐라탄, "팀을 인질로 잡은 자아"…41세 호날두 선발 '저격' 스포츠뉴스 0 154 2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5)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포르투갈)를 향해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다.나이지리아 매체 '데일리 포스트'는 5일(한국시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도중 포르투갈 주장 호날두를 강하게 비판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