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스폿 훼손에도 미소' 음바페,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프랑스 8강행 스포츠뉴스 0 134 2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프랑스는 뜨거운 날씨와 파라과이의 거친 경기 운영을 모두 넘었다. 킬리안 음바페는 페널티킥 결승골로 리오넬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다.'디 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이번 월드컵 7호 골을 넣으며 골든부트 경쟁에서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파라과이의 전술은 선을 넘었는가"라며 프랑스와 파라과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