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기 텅텅 비었지만…8,008,212명→미국은 달랐다! 월드컵 흥행 최대 공신 '우뚝'→미국서 통산 800만명 돌파, 월… 스포츠뉴스 0 137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미국은 축구 신대륙이 아니었나. 미국이 월드컵 열기를 가장 크게 일으킨 '전세계 최고 스포츠 이벤트' 1등 흥행국이 됐다.FIFA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파라과이의 대회 16강전 두 번째 경기가 끝난 뒤 지금까지 미국에서 열린 모든 월드컵 경기에서 총 800만8212명이 들어찼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