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더티 축구' 파라과이, 모친상 당한 데샹 감독에게 어머니 관련 막말 논란…"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스포츠뉴스 0 183 07.05 18: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와 파라과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이 경기 후 예상치 못한 논란으로 번졌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파라과이 벤치로부터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으며, 최근 세상을 떠난 자신의 어머니까지 언급하는 인신공격이 있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